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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 신문 (9/23)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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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 신문 (9/23)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수개월 끝에 본 궤도에 오른
새만금 국제공항 사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이춘석 의원실에 따르면
현재 계획된 새만금 공항의 활주로 길이는 2,500m로, 국내선인 군산공항의 활주로
길이인 2,745m에도 미치지 못해,
항공 수요를 충족하기에 역부족이라는
지적입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하던
벼멸구 피해가 전북 지역에서도 나타나면서 농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에서 벼멸구로 인한
피해 면적이 2천7백 헥타르에 달하자,
원인 파악과 함께 5억 원의 예비비를
편성해 농가 지원에 나섰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1면)

경기 침체로 인해 전북 지역에서
한 달에 6곳에 달하는 중소기업이
파산을 신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법원통계월보를 보면
1월에서 6월까지 도내 중소기업
파산 신청 건수는 36건으로,
같은 기간 14건이었던 지난해보다
157% 늘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낮은 출산율을 회복하기 위해
정부의 경제적 지원이 최우선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K 사회적가치연구원이
자녀가 있거나 자녀를 희망하는
성인남녀 1천 명을 조사한 결과,
매달 부모와 아동 수당을 지급하고
아이를 낳은 가정에 주택을 제공하는 등
정부의 경제적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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