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이 전북자치도가 추진하는
미생물 선도지구 공모에 선정돼
미생물 분야 일자리 만들기에 나섭니다.
다음 달 2일 시작되는
김제 지평선 축제에서는
마라톤과 줄다리기 등 다양한 스포츠대회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순창군 미생물 농생명산업 지구가
전북자치도가 추진하는 미생물 선도지구에 선정됐습니다.
순창군은 2030년까지
30개의 기업을 유치하고 창업도 지원해
3천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김공수 / 순창군 장류특구팀장:
지역청년들을 위해 미생물분야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달 2일부터 열리는
김제 지평선 축제에서
5천여 명이 참가하는
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5일에는 국제 줄다리기대회와
전국 족구대회 등이 열려
관광객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고창군이 쌀과 고구마 등의
특화 식량작물을 명품 브랜드로 키우기로 했습니다.
고창군은 지속가능한 식량산업을 위해
'고창쌀' 통합 브랜드를 개발하고
쌀 전문 재배단지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완주군, 장애인복지관이
음식점과 미용실 등 동네 상점 10곳에
경사로를 설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휠체어를 사용하는 노인과 장애인들이
보다 쉽게 해당 상점을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