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위기 여성과 자립 준비 청년,
외국인 유학생 등 1인 여성가구에
공유주택을 제공합니다.
전주시는 LH가 무상 공급한 주택 2채에
방 8개를 마련했고, 다음 달부터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1인 여성 가구는 이 공유주택에서
보증금이나 임대료 없이 최대 2년간 살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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