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의 노후 상수도 정비 사업 공모에
익산과 김제, 진안 등
도내 6개 구역이 선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관로의 노후 정도와 누수 저감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해당 구역이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6개 구역에는 내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1천7백억 원을 들여, 노후 상수관로
189km를 정비해 유수율을 85%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