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중앙경찰학교 후보지 3곳 가운데
영호남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남원시가 포함됐습니다.
남원시는 운봉읍에 있는
옛 가축유전자원시험장 166만 제곱미터를
후보지로 제시했고,
경찰청은 다음 달 2차 심사를 거쳐
올해 안에 최종 후보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제2중앙경찰학교 후보지 공모에는
전국 47개 자치단체가 유치를 신청했고,
남원시와 함께 충남 아산시와 예산군이
1차 후보지 3곳에 선정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