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주수목원으로 이어지는 진입로가
다음 달 개통됩니다.
전주시는 38억 원이 투입된
650미터의 전주수목원 진입로
개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수목원은 직통 도로가 없어
지하차도를 통과한 뒤 유턴을 해야 해
관람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