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내년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
군산시가 선정됐습니다.
군산시는 국비 등 16억 원을 투입해
군산 야행 행사가 열리는 내년 8월에
군산의 옛 세관과 조선은행,
내항 역사 문화공간 등에서
미디어아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군산시는 일제 강점기
수탈에 대한 저항의 역사 등
군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미디어아트에 담아낼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