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와 소프트웨어 분야의 취업과 창업을
돕는 디지털 일자리 축제가 오는 24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IT와 소프트웨어 분야의 우수기업 25곳과
전북은행, 농협전북본부, 신용보증재단 등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현장 면접 등을
진행합니다.
또, 인터넷 교육 전문업체인
야나두 공동대표와
마이크로소프트사 임원의 특강도 열립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