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주민 배심원단이 앞으로 한 달간
민선 8기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합니다.
전화 면접 등을 거쳐 무작위로 선발된
35명의 배심원은 공약 이행 상황을
살펴본 뒤 공약 조정의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고 개선 방안 등을 제안합니다.
전주시는 주민 배심원단의 회의 결과와
권고안을 전주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오는 12월 공개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