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군산국가산단 폐기름 20톤 유출...
악취 고통
어제 밤, 군산국가산업단지에서
폐기름으로 보이는 화학물질 20톤이
우수로에 흘러들었습니다.
강한 악취 때문에
주민들이 큰 고통과 혼란을 겪었습니다.
S/S
장수산림조합 오미자센터 6년간 문 닫혀
장수군이 건립한 오미자유통센터가
6년째 방치돼 있습니다.
오미자 시세가 떨어지고 산림조합의
유통능력이 부족해 멀쩡한 건물을 놀리고 있습니다.
S/S 벌꿀작황 늘었지만...밀원수 부족
올해 벌꿀 생산량이 크게 늘어났지만
꿀을 딸 수 있는 밀원수가 부족하고
외국산 벌꿀 수입량도 계속 늘어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S/S
전주시 빈집 2천여 채 정비... 사업비 관건
전주 구도심에 빈집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차장이나 임대주택 등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지만 예산 때문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