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는 구름 사이에 떠 있는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오는 17일 추석에
제주 남부에서 중국으로 이동하는 태풍과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지만,
보름달은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낮 기온은
내일부터 16일까지는 31도에서 34도 사이, 17일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19일까지는
28에서 31도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