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두산이 김제 지평선산업단지에
생산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김제공장은
8만 2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스마트 기기에 주로 사용되는
연성회로기판의 핵심 소재인
연성동박적층판을 생산하게 됩니다.
두산 김제공장은
110명을 채용하기로 했으며,
지속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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