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정신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상담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소방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에서 상담을 이용한
소방공무원은 모두 3천713명이었지만
상담사는 5명에 불과합니다.
이는 상담사 1명이
소방공무원 740여 명을 담당한 것으로,
전국 평균 714명보다 많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