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익산시.완주군, '봉동 폐기물소각시설' 반대 공동 건의

2024-09-06

공유하기

익산시와 완주군이 완주 봉동에 추진 중인
폐기물 소각 처리시설에 대해
불허 처분을 내려달라고
전북지방환경청에 공동 건의했습니다.

정헌율 익산시장과 유희태 완주군수는
폐기물 소각장 예정지가
익산의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완주의 수소특화산단에 인접해 있고,
한센인 등 건강 취약계층 거주 지역이어서
주민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소각장 설치를 결사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간사업자가 추진 중인
폐기물 처리시설은 하루 189톤 규모로
전북지방환경청이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공람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