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저소득 장애인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1천2백여 가구가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016년부터 44억 원을 투입해
이들 가구에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거나,
경사로 보수, 화장실 개조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8억 원을 들여
2백여 가구에 대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