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전주에서 열리는 한인비즈니스대회에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원
2백여 명이 참가합니다.
이들은 대회 기간
기업 전시관과 각종 포럼 등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미주 한인상의 총연합회는
미주 78개 지역 상의로 구성된 경제단체로
30만 명의 한인 소상공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