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유원지를 중심으로 하는
관광단지 조성 계획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임실군 한암마을의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남원시가 함파우 유원지 일원에 추진하는
문화 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남원시는
광한루원과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춘향문화예술회관 등 3곳을 연계하고,
미술관과 놀이터 등 25개의 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김경숙 / 남원시 문화예술과장 :
문화와 예술의 테마를 입혀 매력적이고
경쟁력 있는 글로벌 아트 도시 남원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노후됐던 임실군 한암마을 경로당이
새 건물로 다시 지어졌습니다.
농식품부 공모로 추진된 이 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18억 원이 투입됐으며,
노후주택 개선과 경관 조성도
올해 안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이도수 / 임실군 농촌개발팀장 :
무더위나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랍니다.]
장수군이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할
청년농 24명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청년농들은
세 명이 한 팀이 돼 0.5ha 면적에서
3년 동안 영농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으로
오는 10월 4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완주군이
새로운 취약 계층으로 떠오른
고령의 홀몸 남성들을 대상으로
요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8차례 진행되며,
실습비와 식재료 비용은 무료입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