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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발전특구 중앙-지방 협력 간담회 열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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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발전특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중앙-지방 협력 간담회가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전북자치도 등
기회발전특구를 보유한 8개 광역 시도의
단체장들이 참석해, 이전 기업의 상속세를
감면하는 방안을 비롯해 구체적인 혜택과
특례 등을 논의했습니다.

기회발전특구는 정부와 자치단체가
기업에게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지원해
이전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으로,
전북에서는 전주, 익산, 정읍, 김제 등
네 곳이 특구로 선정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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