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 노동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포럼이 전북자치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지속가능한 노동정책 포럼'은
전문가와 도의원, 청년 노동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도내 비정규직 비율을 낮추기 위한 토론과 채준호 전북대 교수의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