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동물복지 농장 건립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26년 상반기까지
진안군에 있는 전북축산연구소의 축사를
개보수해 동물복지를 강화한
미래 농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풀무원, 서울대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농장 표준모델 구축과 함께
스마트 낙농기술 교육과 프리미엄 유가공품
개발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