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젝트인
'하우와우미래캠프'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미래 인재는
도내 대학 3학년 이상의 학생 100명이며
멘토 그룹은 에너지와 농생명, 창업 분야의
기업 대표와 연구원, 교수 등 45명으로
구성돼있습니다.
대학생들과 멘토 그룹은 연말까지
기업 탐방과 역량 개발, 노하우 전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