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교육부의
대학 기초연구소 사업인 이른바 'G-램프'에 예비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대학의
기초 과학 분야를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전북대는 물질과 에너지 과학 분야의
중점 테마연구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교육부는 다음 달
최종 대학을 확정하고, 5년간 250억 원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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