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협회와
장애인 고용 인식 개선과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오는 11월에 열리는 사회서비스 박람회에서
장애인 사업장의 제품을 홍보하기로 했으며
우선구매제도 활성화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도내에는
35곳의 장애인 표준 사업장이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