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에
제25대 최무연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최무연 신임 회장은
기업인과의 상생협약을 추진하고,
청년예술인 양성을 지원할 수 있는
청년예술인상의 제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열린 제25대 회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최 회장은
약 3년 6개월의 남은 임기를
수행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