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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법은 악법'...개정안 통과 촉구 잇따라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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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법은 악법'...개정안 통과 촉구 잇따라

대광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청년당원들은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구 50만 명을 넘는 전국 대도시 가운데
전주만 혜택을 받지 못하게 가로막는
대광법은 악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주를 중심으로 한 전북의
통행량은 다른 대도시 못지 않다면서
전북의 광역교통시설 기반을 닦을 수 있는
대광법 개정안이 신속하게 국회를 통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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