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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4/8/26)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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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4/8/26)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정읍과 완주, 진안은 화재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한 지원 조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소한의 사회적 복귀가 가능하도록
화재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군산시와 김제시가 대립해 온
새만금 만경 7공구 공유수면 매립지가
김제시 소유로 결정됐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새만금 분쟁 지역의
관할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최근 6년 새 도내에서 열리는 축제가
50개에서 87개로 늘고,
축제에 쓰이는 자치단체 예산은
1천억 원이 넘었습니다.

반면, 외부 방문객 비율은 50%로
6%포인트 줄어든 데다, 관광 소비액도
8천800원에서 7천 원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미국이 다음 달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을
기정사실화하며 주요 나라에서도
기준 금리 인하를 예고했습니다.

반면, 이런 기대 심리 탓에
국내 집값 상승을 부채질할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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