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자치도의회에서 발의한
의안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라살림연구소 발표 결과
지난해 전북자치도의회 의안 발의 건수는
모두 253건으로 한 해 전보다 95건 늘었고,
의원 1인당 발의도 2.3건 증가한
6.3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나라살림연구소는
입법 실적이 의원의 성적표로 여겨지고,
입법활동을 돕는 정책지원관이 도입되면서 의안 발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