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면서
전북자치도가 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집단 감염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관리자원으로 비축하고 있는
마스크 3만 장을
고령자 등 감염 취약계층에게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표본감시 환자 수는
지난달 셋째 주 36명에서
이달 들어 181명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