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폭염에 지친 도민
온열질환자 수 급증(5면)
35도 안팎을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온열질환자 수도
해마다 급증하고 있습니다.
올해 전북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 수는 213명으로
지난해 208명을 넘어서면서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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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역축제 늘었지만
방문객 줄어 '외화내반'(1면)
올해 도내에서 열리는 축제 수는
87건으로 5년 전과 비교해 74%가량
증가했지만 방문객은 줄어들면서
축제 내실화 대책이 요구됩니다.
나라살림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주민과 외부 방문객의
축제 참여율이 5년 전과 비교해
모두 줄었고, 평균 1인당
관광소비액도 12%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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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8월 전북 제조.비제조 업황 내리막(6면)
전북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기업 심리지수가 지난달보다
더 떨어지면서 경제 전반에 대한
인식이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제조업의 기업 심리지수는
94.6으로 0.3포인트, 비제조업은
90.3으로 1.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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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반도체 착시' 걷어내니 역성장(1면)
국내 제조업 생산 증가율이
반도체를 제외하면 지난 2022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6분기 연속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월별로 보면 6월 제조업 생산은
3.9% 늘었지만 반도체를 빼면 -1.6%로
1차 금속과 자동차 등이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