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월드컵경기장 인근에
대규모 공영주차장이 추가로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내년까지 150억 원을 들여
육상경기장과 실내체육관 사이에
330대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6년
육상경기장과 실내체육관이 완공되면,
주차장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돼,
주차장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