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을 맞아 다음 달 27일까지
도내 427개 초등학교 주변에서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교육청, 경찰청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의 불법 주정차와 과속,
통학로 안전 관리와 유해환경,
식품 안전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민들도 위해 요인을 발견할 경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