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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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마스크 다시 써야 하나...코로나 재유행
(1면)
전국적으로 2급 감염병인 백일해와
마이코 플라스마 폐렴,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증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치료제는 품귀 현상까지
빚어지면서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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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안갯속 공공기관 이전 시즌2 속앓이 (1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방침이
확정되지 않으면서 전북자치도가
유치 활동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또 정부가 연구용역을 통해
이전 대상 기관을 일방적으로 결정할
가능성이 제기돼 유치 전략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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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의사 공백' 응급실 축소 운영 돌입 (4면)
의정 갈등으로
인력 공백이 심각해지자 전북대병원이
응급실 진료 시간을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전공의 대신 업무를 맡고 있는 전문의들의
피로감이 쌓여가면서 응급실이 제기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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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집값 불붙자 그린벨트 해제 카드 (1면)
최근 지속적으로 집값이 오르자
정부가 12년만에 그린벨트 해제를 통해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6년간 수도권에
43만 가구를 공급하기로 했지만
실수요자의 주택 구매 문제를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