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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8. 8)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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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8. 8)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지난달 전북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날이 10.7일로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평년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지역별로는 정읍이 17일,
전주와 부안이 15일로 많았고,
진안은 열대야 현상이 하루도 없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전주시가 운영중인 체육시설 24곳 가운데
장애인이 우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은
한 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년간 전주시에서
체육시설을 찾은 장애인은 1만4천여 명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관련 시설이 부족해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을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한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표본 감시기관을 통해 확인된
전북지역의 코로나19 검출률은
7월 첫 주 12%에서 4주차에는 35.7%로
급증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이른바 여의도 저승사자로 불리는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이 재출범하면서
지난 2년간 관련 범죄로 기소된 혐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합수단이 폐지됐던 2년간
147명에 그쳤던 기소자는
재출범 이후 471명으로 2.7배 늘었고,
추징 보전 금액도 2조5백5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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