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큰비 잦아진 전북 '기후대응댐 무관심'(1면)
정부가 전국 14곳에
기후대응댐 신설을 계획하고 있지만
전북지역에는 후보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치단체들도
댐 신설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아
지역의 수해 위기를 등한시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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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고금리에 무너지는 영끌족(6면)
고금리 장기화 속 대출 원리금을
제때 갚지 못해 강제경매로 넘어간
부동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부동산 임의경매
개시결정등기 신청 건수는 242건으로
일 년 전보다 60건 넘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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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초고령 전북' 노인치매 '위험수준'(1면)
지난해 기준, 도내 65세 이상 치매 인구는
4만 9천여 명인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전체 65세 이상 인구의 11.82%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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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꺼져가는 중국몽...3대 지표 모두 빨간불(10면)
미국발 경기 침체 위기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경제가 더 깊은
침체 수렁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올해 2분기 경제성장률은
4.7%로 기대에 못 미쳤고,
지난 6월 소매 판매는 2.0%로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