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원광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 전북 지역 경선에서,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위원장에
이원택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이원택 위원장은 도민, 당원과 함께
다가올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고
정권 교체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차기 당대표 경선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84%의 득표율로 독주 체제를
이어갔습니다.
또, 최고위원은 전북 출신인
한준호 후보가 21%로 1위를 차지하면서,
6위에 머물던 누적 득표 순위가
김민석, 정봉주 후보에 이어 3위까지
치고 올라섰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