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경영 안정자금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10월까지
12개 안팎의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5년 동안 경영 자금의 융자 한도를
최대 5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