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주국제영화제의 화제작이
다음 달 6일부터 사흘 동안
전주 구도심 영화관 등에서 상영됩니다.
상역작은 영화제 개막작인
미야케 쇼 감독의 '새벽의 모든'과
올해 베를린 영화제 인카운터스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다이렉트 액션' 등
10여 편입니다.
또, 영화 속 음악을
라이브로 감상하는 공연과
영화를 보며 전주의 음식을 맛보는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