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의회가 봉동읍 구암리에 추진되는
폐기물 소각장 건립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완주군의회는
사업 예정지 인근에
학교와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소각장이 가동될 경우 주민들의 건강이
심하게 위협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완주의 한 환경업체는
지난해부터 봉동에 하루 190백 톤의
산업과 일반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소각장 건립을 추진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