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은 전북자치도,
익산시 등과 이리공업고등학교를
마이스터고로 전환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리공고는 국제배터리 마이스터고로
교명을 바꾸고 배터리융합과를 신설해
내년부터 96명을 모집한다는 계획입니다.
교육부는 오는 10월 반도체와 디지털,
첨단 부품 분야에서 전국의
특성화고 3곳을 마이스터고로
지정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