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법 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제시의회는
전북이 교통망 구축에서 배제되면서
사람과 물류의 정체와 경제 침체로 이어져
지방소멸과 인구감소가 가팔라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21조 원을 지원받아 수도권과 연결됐지만 전북은 여전히 전국 최악의 교통 오지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며 대광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