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게, 사료 구매자금 487억 원이
융자 지원됩니다.
농가는 최대 9억 원을,
1.8% 금리에 2년 거치 일시 상환 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한우농가에게
모두 332억 원을 우선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0월 10일까지 대출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