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어린이집 영아들에 대한
급식비와 간식비 지원 금액이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영아들의 건강한 보육환경을 위해
이 달부터 1만 6천여 명에게,
한 사람에 250원이던 급식비와 간식비를
400원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양질의 음식이 제공되고 있는지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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