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북 출신이거나 도내에서 뛰고 있는
8명의 선수가 태극 마크를 달고 대회에
출전합니다.
먼저 배드민턴에서는
간판인 공희용과 서승재가 나서고,
사격의 김예지와 양지인,
사이클의 김유로와 송민지,
복싱의 오연지, 역도의 유동주 선수가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정강선 전북체육회장은
올림픽 선수단장으로 대회에 참가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