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버스전용차로를 갖춘
간선 급행버스체계, BRT를 구축하기 위한
공사를 오는 11월에 시작합니다.
전주시는 BRT 실시 설계안이
교통안전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9월까지 경제성 검토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11월에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내년까지 4백억 원을 투입해
호남제일문에서 한벽교 교차로까지
10.6km 구간의 도로 중앙에 버스전용차로와 정류장 설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