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전북교육감이
제79회 청룡기 전국 고교야구 대회에서
우승한 전주고등학교 야구부를 초청해
격려했습니다.
서 교육감은
야구 명문의 영광을 되살려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훈련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주고는 어제(16일) 열린 대회 결승에서
마산용마고를 14대 5로 꺾고
39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