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이 시행됩니다.
전북자치도는
한국은행, 신용보증재단 등 7개 금융기관과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이
1천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고,
기업들은 2억 원에서 최대 8억 원까지
낮은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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