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강암을 캐는 채석장에 문화예술 공원이 조성됩니다.
익산의 황등산업은 오는 2025년까지
전시.공연장과 석산 전망대 두 곳 그리고
전망대를 연결하는 산책로를 설치하고,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320억 원을 투입해 야외 음악당과 모노레일, LED조명을 설치해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익산시는 사업이 마무리되면
황등시장 등 주변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