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와 신용보증기금이
업무협약을 맺고 스타트업을 육성합니다.
협약에 따라
전북자치도가 해마다 15개의 스타트업을
추천하면 신용보증기금이 보증한도
200억 원에 0.5%의 보증료율을 적용하는
특화보증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됩니다.
대상은
농생명 등 지역 특화 분야에서
창업한지 7년 이내의 기업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