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골목상권 드림축제가 오는 9월에
6개 골목상권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평화동과 효자4동,
우아동, 하가지구, 서학동,
기지제 상가번영회가 참여하며,
공연과 할인 등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가
마련됩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216개 업체가 참여한
골목상권 드림축제에 만 5천여 명이 방문해 47%의 고객 증가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