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휴가철을 앞두고
피서지의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점검반을 운영합니다.
전북자치도는
해수욕장과 계곡, 휴양림, 야영장 등
213곳을 대상으로 요금 실태를 점검하고
가격표 게시 여부 등 부당한 상행위를
중점 단속할 계획입니다.
또,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해서
현장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